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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나 명절 등 먼 곳을 운행할 때 중요한 것은 차량점검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컨디션도 있습니다. 운전을 하기 전에 자신의 컨디션이 어떠한지 올바른 자세로 운전을 하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 것은 자신 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있을 때보다 앉았을 때 허리에 압력이 더 커져 허리 통증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 운전을 할 경우 허리에 부담이 많을 수 있으며 혈액순환 또한 좋지 않고 척추의 균형이 깨져 허리 뿐 아니라 어깨나 등 근육까지 무리를 주게 됩니다. 특히, 평소에 디스크와 같은 질환이 있으신 분이라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운전을 하기 전이나 중간중간에는 반드시 목이나 허리를 충분하게 스트레칭 해주시고 긴장한 팔과 다리도 이완시켜 줍니다. 등받이의 각도는 평소보다 더 세워서 95도 정도를 유지해주시고 바지 주머니에 물건들은 꺼내시기 바랍니다. 만약 운행 중 졸음이 온다면 참으려고 노력하시지 마시고 쉼터에서 충분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교대운전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