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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후유장해보험관련 정보를 점검해보세요.
2019년 6월 13일부터 시행된다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의하면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 등은 고의나 과실로 인해 개인정보에 문제가 생기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장할 수 있는 보험이나 공제에 가입을 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보통신서비스사업자들에게 사이버보험 가입의 의무화를 실행하게 되면서 정확히 사이버 보험이란 무엇이고 어떠한 것을 준비해야하는 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나 V-IDC해킹 등으로 개인정보와 기업 서비스 침해에 대한 보상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사이버보험은 기술적, 물리적, 관리적 수단이 무력화된 기업이 새롭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보험은 2000년 초반에 미국에서 처음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현재에는 상당히 크게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

사이버보험이 사업자와 보험회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보장범위가 제공되어야 하고 세제 혜택이나 보험료 지원등의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이버보안 리스크 관리를 위한 보험료 책정에 반영하면서 자발적으로 보안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 사이버침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에 대한 정보를 고지할 의무도 있어야 하는데 이 때 자발적인 참여를 하면 보험료를 절감해주는 등의 인센티브가 있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