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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후유장해보험관련 정보를 점검해보세요.
내년 1월부터는 암보험 상품을 판매할 때 새롭게 개정되는 암의 직접치료에 대한 약관을 적용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던 암 입원보험금에 대한 분쟁을 줄이기 위해서 금융감독원은 암보험 약관에 암의 직접치료에 대한 명시가 좀 더 명확해야 한다고 판단을 하여 약관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말하는 암의 직접치료라는 것은 암 종양을 직접적으로 제거하거나 증식을 막기위해서 하는 치료를 말하는데 의학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치료만 해당한다고 합니다.
즉 암수술, 항암화학치료, 항암방사선치료, 복합치료, 연명의료결정법에 해당하는 말기암에 걸린 환자 등이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치료나 암이나 치료로 인해 나타나는 후유증, 합병증에 대한 치료, 명상요법, 식이요법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암의 직접치료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왔던 요양병원에 대한 입원보험금에 대한 규정도 따로 분류하면서 새롭게 개정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