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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험사들은 대부분 인수와 합병, 최대 주주 변경, 브랜드명 사용 기한 만료 등의 이유로 회사명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설립 당시의 회사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보험사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신한생명과 흥국생명입니다.

신한생명은 내년이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데 은행계 보험사 중에 사명을 유지하는 곳은 신한생명이 유일합니다.
신한생명은 1990년에 세워지고 창립 5년 만에 총자산을 1조원까지 키우며 가장 빠른 성장속도를 보인 곳이며 최근에 들어서는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하여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흥국생명은 1950년 초에 창립을 하고 한국 전쟁 등으로 인해 제대로 운영하지 못해 1958년 5월 제 2의 창업을 선언하면서 다시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1973년 태광그룹에 편입을 하면서도 흥국생명이라는 이름을 유지하였고 그러한 과정을 극복하면서 드디어 1990년에는 보유 계약을 20조원까지 성장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위기에도 자신의 사명을 지키고 성장해나가고 있는 두 보험사의 발전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