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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후유장해보험관련 정보를 점검해보세요.
금융감독원은 빠르면 내년부터는 난폭운전, 보복운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을 하다가 걸리게 되면 자동차보험료를 할증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뺑소니나 음주운전과 같은 경우에는 위반횟수에 따라서 현재 자동차보험료를 할증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2016년 도로교통법을 개정하면서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었다는 점을 기억하고 여기에 맞게 할증 대상에 포함시킬 전망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경우 외에도 도로교통법상 전체적인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를 했을 때에도 보험료를 할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적용 대상은 앞으로 선별하여 추가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금융감독원은 내년 초에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와 함께 교통 법규 위반 경력 요율에 따른 보험료에 대한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이 때 손해보험사들은 보험개발원이 산출한 경력요율들을 바탕으로하여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어떻게 보험료를 할증할 것인지 상의를 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금융감독원이 할증할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들은 난폭운전, 보복운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DMB시청, 버스 전용차선 통행, 안전거리 미확보, 고속도로 갓길 운전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규들을 점검하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