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항목

교통사고는 대부분 상대방과 자신이 쌍방으로 다치게 됩니다.


특히 자기가 탄 차량에 자신 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소중한 사람이 있었더라면 평소에 안전운전에 대한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는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발생할 수 있어 자동차보험 자손항목을 통해 자신과 동승자의 피해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보장에는 자기신체손해와 자동차상해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비교적 보험료가 저렴한 자기신체손해는 치료비만을 보장받으며 사망한 경우 사망보험금액과 후유장애의 경우 후유장애 등급에 따른 보장을 받고 부상 역시 부상등급에 대한 한도범위에서 보장받습니다.


추가로 과실비율에 대한 공제 후 보험금을 지급받아 실제로 필요한 병원비보다 적은 금액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 이와 반대로 자동차상해 항목에 가입하면 보험료는 다소 추가되지만 과실비율이나 등급에 무관하게 보장한도 범위에서 보장이 가능하고 휴업손해비나 위자료 등도 보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